4대 통합 청주시의회
![[청주=뉴시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 후보, 국민의힘 정태훈 부의장 후보.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5/NISI20260615_0002161186_web.jpg?rnd=20260615143320)
[청주=뉴시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임은성 청주시의회 의장 후보, 국민의힘 정태훈 부의장 후보.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4대 통합 청주시의회가 7월1일 의장·부의장 선거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다수당 몫인 더불어민주당의 의장 후보는 3선 임은성 의원, 소수당인 국민의힘 부의장 후보는 4선 정태훈 의원이다.
외형적으로는 누구나 의장이 될 수 있는 교황선출 방식이지만, 관례상 양당이 사전 합의한 후보를 그대로 따르게 된다.
3일에는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임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운영위원장을 제외한 6개 상임위원장 중 4석을, 국민의힘은 운영위원장를 포함한 전체 상임위원장 중 3석을 요구 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6·3 지방선거에서 정원 45석 중 27석(비례 3석)을 차지해 4년 만에 다수당 지위를 탈환했다. 국민의힘은 비례 2석을 포함한 18석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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