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강록. (사진 = MBC '놀러코스터' 캡처)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656_web.jpg?rnd=20260629112253)
[서울=뉴시스] 최강록. (사진 = MBC '놀러코스터' 캡처) 2026.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최강록 셰프가 파인다이닝 식당 운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최강록이 멤버들을 위해 직접 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숙소로 돌아온 최강록은 참치샐러드, 오렌지 착즙 주스 등 멤버들 맞춤형 요리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최강록은 "가게를 차리면 언제든지 와라"라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가게가) 없을 거잖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강록은 '흑백요리사2'에서 우승한 이후 운영했던 식당을 폐업했다.
노홍철은 "나중에 파인 다이닝도 해보고 싶은 거냐. 아니면 우리가 좋아하는 이런 요리를 해보고 싶나"라고 물었다.
최강록은 "평가를 많이 받는 식당을 하면 마음이 병든다고 해야 하나? 진심을 다해서 한다기보다는 내 진심이 뭔지 모를 때가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돈을 지급하고 오시는 분들을 위한 음식을 하는 거지만 나를 덜 돌보게 되더라. 직업도 자기 자신을 위한 배려를 해줘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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