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코미디언 박명수와 방송인 크리스티나 (사진='KBS CoolFM'유튜브 캡쳐)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9/NISI20260629_0002172866_web.jpg?rnd=20260629142026)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박명수와 방송인 크리스티나 (사진='KBS CoolFM'유튜브 캡쳐) 2026.06.2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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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코미디언 박명수에게 외모 돌직구를 날렸다.
크리스티나는 29일 KBS CoolFM '라디오쇼'에 출연해 근황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명수가 "이탈리아 남자들은 다 잘생기지 않았냐"고 했다.
그러자 크리스티나는 "아니요. 그거 절대 아니다. 못생긴 분들이 많다"고 했다.
박명수는 "이탈리아 갔는데 험한 일 하시는 남자 분들도 머리 금발인데 딱 묶고 일하는데 너무 멋있더라"고 말했다.
크리스티나는 "멋있는 분들 많죠. 근데 못생긴 분들도 많다. 난 너무 잘 알고 있다. 내 학교 친구들 중에 못생긴 애들 정말 많았다"고 했다.
박명수가 "내가 이탈리아 가면 어느 정도 급이냐"고 묻자 크리스티나는 "성격 좋아서 인기 있을 수 있다"고 했다.
박명수가 "얼굴은 (어떠냐)"고 묻자 크리스티나는 "머리 좀 올려야 할 것 같긴 한데 이대로 가면 좀 어렵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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