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이차전지 조립 설비 전문 기업 엠오티는 주주가치 제고, 임직원 동기부여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계약을 통해 보통주 57만6923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엠오티는 취득 수량의 3분의 1 범위 내에서 임직원 주식보상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나머지 수량은 소각 목적으로 취득해 신탁계약이 종료된 후 절차에 따라 소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동기부여를 강화하고 책임 경영을 확고히할 방침이다.
엠오티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은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고 시장과의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한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계약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계약을 통해 보통주 57만6923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엠오티는 취득 수량의 3분의 1 범위 내에서 임직원 주식보상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나머지 수량은 소각 목적으로 취득해 신탁계약이 종료된 후 절차에 따라 소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구성원의 동기부여를 강화하고 책임 경영을 확고히할 방침이다.
엠오티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은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고 시장과의 신뢰를 공고히 하기 위한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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