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20일 보강천 물빛공원 버스킹 공연장에서 '2026 여름맞이 버스킹'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마술사 김정호의 공연을 비롯해 가수 모리안, 어쿠스틱 밴드 멜팅코드의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군은 보강천 미루나무숲 등 생활 문화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버스킹 공연을 이어갈 방침이다.

◇증평군보건소, 어린이 감염병 예방 인형극
증평보건소는 17일 증평문화회관에서 지역 어린이집 원아 300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인형극을 했다.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와 캐릭터를 활용해 개인위생 수칙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손 씻기 실습과 생활 방역 수칙 교육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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