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남원시 '120민원봉사대'가 장마철에 대비해 도로 배수구 정비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02163052_web.jpg?rnd=20260617113214)
[남원=뉴시스] 남원시 '120민원봉사대'가 장마철에 대비해 도로 배수구 정비를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신속히 해결하며 호응을 얻어온 남원시의 '120민원봉사대'가 다가올 장미를 대비해 취약 사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봉사대가 앞으로 2주간 집중호우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마을 안길, 진입로, 저지대, 상습 침수구역 등의 배수시설을 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
배수 불량 구간에 대한 즉각 현장정비는 물론 강풍에 의한 2차 피해 유발 가능성이 있는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은 물론 안전시설물에 대한 정비도 병행한다.
자체 처리가 어려운 전문적인 배수 정비는 관련 부서와 연계해 개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해는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순찰 강화를 통해 장마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남원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봉사대가 앞으로 2주간 집중호우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마을 안길, 진입로, 저지대, 상습 침수구역 등의 배수시설을 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
배수 불량 구간에 대한 즉각 현장정비는 물론 강풍에 의한 2차 피해 유발 가능성이 있는 불법 현수막과 광고물은 물론 안전시설물에 대한 정비도 병행한다.
자체 처리가 어려운 전문적인 배수 정비는 관련 부서와 연계해 개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자연재해는 선제적인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현장 점검과 순찰 강화를 통해 장마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남원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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