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험·상권·소비 중심 콘텐츠 확대
![[광주=뉴시스] 광주 동구 예술의거리. (사진=광주시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21323817_web.jpg?rnd=20260617104923)
[광주=뉴시스] 광주 동구 예술의거리. (사진=광주시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지역 대표 문화예술 공간인 동구 '예술의거리'가 체류형 공간으로 재탄생한다.
광주시는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총사업비 4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재배치한다.
예술장터는 시민참여형 캐릭터 개발, 청년작가 육성, 일상 속 전시·공연이 펼쳐 질 수 있도록 융복합 콘텐츠를 확대한다.
예술의거리 대표 프로그램인 '골목페어&개미장터'는 20일 개막해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
골동품과 빈티지 소품, 공예품, 아트굿즈,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수호신 프로젝트'는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예술가가 머리를 맞대고 예술의거리를 상징하는 수호신 캐릭터를 직접 개발하고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로 접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생활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와글마당 잔치'가 수시로 열리고 청년과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퍼스트(First), 붓마루도 운영한다.
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예술의거리가 광주지역 문화예술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예술과 사람, 상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류형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광주시는 동구 '예술의거리'를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문화예술 거점'으로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총사업비 4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예술의거리 일원을 창작과 전시, 체험과 소비, 문화와 상권이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재배치한다.
예술장터는 시민참여형 캐릭터 개발, 청년작가 육성, 일상 속 전시·공연이 펼쳐 질 수 있도록 융복합 콘텐츠를 확대한다.
예술의거리 대표 프로그램인 '골목페어&개미장터'는 20일 개막해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들을 찾아간다.
골동품과 빈티지 소품, 공예품, 아트굿즈,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수호신 프로젝트'는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예술가가 머리를 맞대고 예술의거리를 상징하는 수호신 캐릭터를 직접 개발하고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콘텐츠로 접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거리 곳곳에서는 버스킹과 생활문화 공연이 어우러진 '와글마당 잔치'가 수시로 열리고 청년과 신진 작가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인 '퍼스트(First), 붓마루도 운영한다.
황인채 문화체육실장은 "예술의거리가 광주지역 문화예술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문화관광 콘텐츠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예술과 사람, 상권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체류형 명소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