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중앙경찰학교서 예초 작업하던 50대 직원 숨져

기사등록 2026/06/17 10:49:59


[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충주 중앙경찰학교에서 예초기 작업을 하던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7일 충주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30분께 학교 내 샤워실 탈의실에서 무기계약직 직원 A(50대)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당시 예초기 작업을 하던 A씨는 오후 3시20분께 잠시 쉬려고 건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충주 중앙경찰학교서 예초 작업하던 50대 직원 숨져

기사등록 2026/06/17 10:49:5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