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신랑수업2' (사진=채널A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7/NISI20260617_0002162948_web.jpg?rnd=2026061710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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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탁재훈이 절친한 후배인 코미디언 신규진의 집을 방문했다.
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탁재훈이 신규진을 만나 함께 '입학 지원서' 작성을 도와준다.
이날 탁재훈은 신규진에 대해 "4년을 넘게 알았는데, 여자 만나는 걸 한 번도 보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한다.
이후 그는 신규진의 집을 찾아가 집 곳곳을 살펴보더니 "아무래도 여자가 치워준 것 같은데? 혹시 집에 여자가 온 적 있는지?"라고 묻는다.
신규진은 "가스 검침하는 분이 유일하다. 마지막 연애가 꽤 됐다. '신랑수업'에 나가고 싶다"고 말한다.
이어 "사실 '신랑수업' 재학생 중 누군가의 그녀와 소개팅을 할 뻔했다"고 고백한다.
또 "지인을 통해 소개팅 제안이 왔는데, 당시 썸을 타는 여성분이 있어서 거절했었다. 근데 나중에 방송으로 보니까 너무 매력적이셔서, 괜히 뺏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8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탁재훈이 신규진을 만나 함께 '입학 지원서' 작성을 도와준다.
이날 탁재훈은 신규진에 대해 "4년을 넘게 알았는데, 여자 만나는 걸 한 번도 보지 못했다"며 안타까워한다.
이후 그는 신규진의 집을 찾아가 집 곳곳을 살펴보더니 "아무래도 여자가 치워준 것 같은데? 혹시 집에 여자가 온 적 있는지?"라고 묻는다.
신규진은 "가스 검침하는 분이 유일하다. 마지막 연애가 꽤 됐다. '신랑수업'에 나가고 싶다"고 말한다.
이어 "사실 '신랑수업' 재학생 중 누군가의 그녀와 소개팅을 할 뻔했다"고 고백한다.
또 "지인을 통해 소개팅 제안이 왔는데, 당시 썸을 타는 여성분이 있어서 거절했었다. 근데 나중에 방송으로 보니까 너무 매력적이셔서, 괜히 뺏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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