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에르코스는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정부과제를 기반으로 전사적 AX(인공지능 전환) 역량 내재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에르코스는 이번 과제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강화하고, AI 기반의 시장 변화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내부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단순한 디지털 도입을 넘어 임직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회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임직원 대상 AI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 활용 업무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강화, 부서별 생산성 제고 등 전사 차원의 AX 전환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과제는 에르코스가 푸드테크 기업으로서 AI 활용 역량을 내재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임직원 AI 교육과 업무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르코스는 영유아식·케어푸드 전문기업이다. 식품 제조 역량에 데이터와 기술을 결합한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에르코스는 이번 과제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강화하고, AI 기반의 시장 변화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내부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단순한 디지털 도입을 넘어 임직원들이 실제 업무 현장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회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임직원 대상 AI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AI 활용 업무 프로세스 개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강화, 부서별 생산성 제고 등 전사 차원의 AX 전환 기반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과제는 에르코스가 푸드테크 기업으로서 AI 활용 역량을 내재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임직원 AI 교육과 업무 혁신을 통해 생산성을 높이고,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르코스는 영유아식·케어푸드 전문기업이다. 식품 제조 역량에 데이터와 기술을 결합한 푸드테크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