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파주시에서 승용차가 다른 차량과 전복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전복되면서 70대 운전자가 숨졌다.
17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57분께 파주시의 한 편도 2차로에서 7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과 전봇대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 차량이 주행 중 갑자기 속도를 내며 다른 차량 등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사고기록장치(EDR)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57분께 파주시의 한 편도 2차로에서 70대 여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주차된 차량과 전봇대를 들이받은 뒤 전복됐다.
A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 차량이 주행 중 갑자기 속도를 내며 다른 차량 등을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사고기록장치(EDR)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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