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만안경찰, '녹색어머니회' 발대식…등굣길 교통안전

기사등록 2026/06/17 10:07:32

[안양=뉴시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만안경찰서 제공) 2026.06.17. 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만안경찰서 제공) 2026.06.17. [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지난 16일 '녹색어머니회 발대식'을 열고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관내 11개 초등학교 학부모로 구성된 안양만안 녹색어머니회는 회원수가 4343명에 달한다. 이들은 매일 아침 등굣길에 나서 학생들의 안전 보행을 지도하고 교통사고 예방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형록  안양만안경찰서장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민·경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여성·학생의 야간 귀가 안전, 보이스피싱 범죄 차단 등 다각적인 민생 치안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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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안경찰, '녹색어머니회' 발대식…등굣길 교통안전

기사등록 2026/06/17 10:07:3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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