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시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 안내문.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464_web.jpg?rnd=20260616171458)
[밀양=뉴시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및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 안내문.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밀양시는 16일 시민들에게 지급된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다가옴에 따라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사용을 요청했다.
지원금별 사용기한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내달 31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31일까지다. 해당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처는 ▲생활지원금은 밀양사랑상품권 가맹점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상공인 매장 및 밀양사랑상품권 가맹점이다.
◇밀양시, 경남 최초 농산물 중금속 분석 도입
![[밀양=뉴시스] 유도결합플라즈마 분광분석기(ICP-OES)를 활용해 중금속 분석 시험법을 검증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465_web.jpg?rnd=20260616171550)
[밀양=뉴시스] 유도결합플라즈마 분광분석기(ICP-OES)를 활용해 중금속 분석 시험법을 검증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6.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시는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 제고를 위해 농산물 중금속 분석체계를 구축하고 9월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기존 잔류농약 463종 검사에 더해 경남도내 지자체 중 최초로 중금속 2종(납, 카드뮴) 분석을 도입한다. 이를 통해 부적합 농산물의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농가별 맞춤형 기술 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는 생산단계 농산물 및 수출용·학교급식용 농산물을 대상으로 연간 약 900건의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잔류농약 및 중금속 검사는 관내 주소지·소재지 또는 경작지를 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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