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왼쪽)이 취임 전 정부예산 확보활동차 16일 기획예산처 김영웅 국민안전예산과장을 만나 남원시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6/NISI20260616_0002162351_web.jpg?rnd=20260616160808)
[남원=뉴시스]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왼쪽)이 취임 전 정부예산 확보활동차 16일 기획예산처 김영웅 국민안전예산과장을 만나 남원시의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의 민선 9기 시정을 이끌 양충모 당선인이 취임 전부터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선제적 행보에 나섰다.
남원시장직인수위원회는 양충모 당선인이 16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을 설명한 뒤 정부예산안 반영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이날 밝혔다.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대응으로 정부예산 확보를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양 당선인의 행보다.
그가 기획예산처에 지원을 건의한 사업은 ▲남원 경찰수련원 건립(400억원) ▲연합형 행복기숙사 건립(161억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640억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180억원) ▲국립판소리 산업 복합단지 조성(490억원) ▲입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242억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1170억원) 등이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한 양 당선인은 사매면 기초생활거점 1단계 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들을 대상으로 문화, 의료, 교육 등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2단계 공모사업의 선정을 건의했다.
양충모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앙부처와 긴밀히 소통해 남원의 미래를 견인할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남원시장직인수위원회는 양충모 당선인이 16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 대상사업을 설명한 뒤 정부예산안 반영에 협조를 요청했다고 이날 밝혔다.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주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한 대응으로 정부예산 확보를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는 양 당선인의 행보다.
그가 기획예산처에 지원을 건의한 사업은 ▲남원 경찰수련원 건립(400억원) ▲연합형 행복기숙사 건립(161억원)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설립(640억원) ▲남원 도자전시관 건립(180억원) ▲국립판소리 산업 복합단지 조성(490억원) ▲입암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242억원)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1170억원) 등이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한 양 당선인은 사매면 기초생활거점 1단계 사업으로 조성된 시설들을 대상으로 문화, 의료, 교육 등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2단계 공모사업의 선정을 건의했다.
양충모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과 동시에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정부예산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중앙부처와 긴밀히 소통해 남원의 미래를 견인할 핵심사업들이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