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관광재단 운영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울산 중구 원도심과 태화강변에서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가 열렸다. 14일 열린 동대항 큰줄당기기 모습. (사진=울산 중구 제공) 2025.06.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15/NISI20250615_0001867607_web.jpg?rnd=20250615171149)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지난 13일부터 사흘간 울산 중구 원도심과 태화강변에서 ‘2025 태화강마두희축제’가 열렸다. 14일 열린 동대항 큰줄당기기 모습. (사진=울산 중구 제공) 2025.06.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울산문화관광재단은 19일부터 21일까지 중구 성남동과 태화강변 일원에서 열리는 태화강마두희축제 현장에서 '누구나 편하게 여행하는 울산'을 주제로 무장애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홍보관은 장애인·고령자·임산부·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단이 추진하는 무장애 관광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다.
홍보관에는 무장애 관광 인식 개선 퀴즈와 임산부 체험프로그램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무장애 관광 브랜드인 '모두함께 울산'과 수달 캐릭터 '태루'를 활용해 무장애 관광의 가치를 알린다.
이와 함께 축제장 내 장애인 화장실과 수유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휠체어와 유아차 대여 서비스도 운용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태화강마두희축제 무장애 관광홍보관 운영과 편리한 환경 지원을 통해 관광취약계층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여행하기 좋은 울산을 널리 홍보한다"며 "앞으로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큰줄다리기 마두희는 축제의 백미다. 주민들은 동별 특색을 살린 복장을 갖추고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줄을 당기며 단결과 화합을 다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홍보관은 장애인·고령자·임산부·영유아 동반 가족 등 관광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무장애 관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고 재단이 추진하는 무장애 관광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다.
홍보관에는 무장애 관광 인식 개선 퀴즈와 임산부 체험프로그램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무장애 관광 브랜드인 '모두함께 울산'과 수달 캐릭터 '태루'를 활용해 무장애 관광의 가치를 알린다.
이와 함께 축제장 내 장애인 화장실과 수유실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휠체어와 유아차 대여 서비스도 운용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태화강마두희축제 무장애 관광홍보관 운영과 편리한 환경 지원을 통해 관광취약계층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여행하기 좋은 울산을 널리 홍보한다"며 "앞으로도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무장애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큰줄다리기 마두희는 축제의 백미다. 주민들은 동별 특색을 살린 복장을 갖추고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줄을 당기며 단결과 화합을 다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