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건축·인테리어 전문기업 알스퀘어디자인은 기업신용평가 전문기관 나이스디앤비(NICE D&B)의 건설안전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 'SA1'을 3년 연속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나이스디앤비 건설안전관리평가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수준과 현장 안전관리 활동, 재해예방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발주처와 대형 건설사들이 협력업체 선정 시 안전관리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SA1은 종합·전문건설업을 통틀어 업종 상위 0.5%에 해당하는 최상위 등급이다.
알스퀘어디자인은 평가 주요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중대재해 발생 이력이 없는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장용수 알스퀘어디자인 대표는 "3년 연속 SA1 등급 유지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꾸준히 운영해 온 결과"라며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나이스디앤비 건설안전관리평가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수준과 현장 안전관리 활동, 재해예방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발주처와 대형 건설사들이 협력업체 선정 시 안전관리 역량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SA1은 종합·전문건설업을 통틀어 업종 상위 0.5%에 해당하는 최상위 등급이다.
알스퀘어디자인은 평가 주요 항목에서 전반적으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특히 중대재해 발생 이력이 없는 점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장용수 알스퀘어디자인 대표는 "3년 연속 SA1 등급 유지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장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꾸준히 운영해 온 결과"라며 "임직원과 협력사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안전한 건설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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