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공장서 불…창고 전소·1억20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6/14 08:15:01

 [칠곡=뉴시스] 칠곡군 가산면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칠곡군 가산면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6.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칠곡군 가산면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6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59분께 칠곡군 가산면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철골조 창고 1동이 전소되고, 공장 건물 1동이 반소됐다. 또 종이박스 4t과 목형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약 1억2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59명, 장비 21대를 투입해 14일 오전 2시5분께 화재를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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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공장서 불…창고 전소·1억20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6/14 08:15: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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