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 흥미롭게 체험하세요"
![[상주=뉴시스] 상산관 문화 체험. (사진=상주시 제공) 2026.0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14/NISI20260614_0002160207_web.jpg?rnd=20260614065646)
[상주=뉴시스] 상산관 문화 체험. (사진=상주시 제공) 2026.06.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시는 국가유산청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센터장 김재홍)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선시대 경상도의 중심지이자 조선전기 감영 소재지였던 상주의 대표 국가유산 '상산관'을 활용해 국가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상주, 상상관이 살아 있다'를 주제로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성광 문화예술과장은 "지난해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국가유산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향유함으로써,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유산연구센터(센터장 김재홍)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이다.
조선시대 경상도의 중심지이자 조선전기 감영 소재지였던 상주의 대표 국가유산 '상산관'을 활용해 국가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는 '상주, 상상관이 살아 있다'를 주제로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조성광 문화예술과장은 "지난해 상산관 생생 국가유산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프로그램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국가유산적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향유함으로써,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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