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요원 28명 배치, 범죄 대응

북천 어린이 물놀이장 (사진=상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상주경찰서는 지역 22곳 물놀이 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피서객들의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을 위해서다.
화북면 장각폭포 등 주요 물놀이 관리 지역 22곳에 안전 요원 28명을 배치해 범죄 예방 대응에 나섰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 요원 배치 여부 ▲인명 구조함 관리 상태 ▲구명 조끼 및 구명환 배치 현황 ▲안전표지판 설치 여부 등이다.
박도마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상주의 아름다운 계곡과 폭포를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선제적 안전 인프라 확보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피서객들의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을 위해서다.
화북면 장각폭포 등 주요 물놀이 관리 지역 22곳에 안전 요원 28명을 배치해 범죄 예방 대응에 나섰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 요원 배치 여부 ▲인명 구조함 관리 상태 ▲구명 조끼 및 구명환 배치 현황 ▲안전표지판 설치 여부 등이다.
박도마 범죄예방대응과장은 "상주의 아름다운 계곡과 폭포를 찾는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선제적 안전 인프라 확보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관기관 협업을 통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상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