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보건소.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읍=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정읍시보건소가 지역사회 결핵 감염을 막기 위해 오는 9월까지 관내 의료기관과 어린이집 등 267개소를 대상으로 종사자 결핵 검진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집단시설 안에서 결핵이 퍼지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예방 대책이다.
대상은 관내 의료기관,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로 종사자가 관련 규정에 따라 매년 결핵 검진을 받고 있는 지를 살핀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검진 의무기관에서는 종사자 대상 결핵 검진과 잠복 결핵 감염 확인을 철저히 이행해 시민 건강 보호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조사는 집단시설 안에서 결핵이 퍼지는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예방 대책이다.
대상은 관내 의료기관,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로 종사자가 관련 규정에 따라 매년 결핵 검진을 받고 있는 지를 살핀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적절한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검진 의무기관에서는 종사자 대상 결핵 검진과 잠복 결핵 감염 확인을 철저히 이행해 시민 건강 보호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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