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10시부터 관람 희망자 모집
![[시흥=뉴시스] ‘제5회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가 내달 11일 경기 시흥시에서 열린다.(안내문=시흥시 제공).2026.06.11.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1/NISI20260611_0002158028_web.jpg?rnd=20260611083407)
[시흥=뉴시스] ‘제5회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가 내달 11일 경기 시흥시에서 열린다.(안내문=시흥시 제공).2026.06.11. [email protected]
[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시흥시는 ‘제5회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를 내달 11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다섯 번째인 동요제는 환경을 주제로 한 창작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본선 무대에는 예선을 통과한 12개 팀이 올라 환경을 주제로 한 창작동요를 선보인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과 함께 창작지원금 250만원이 주어진다.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 최우수노랫말상, 인기상 등 총 14개 부문 시상도 진행된다. 시민 참여형 인기상 투표와 축하공연 등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예약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 또는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과 해외 참가자를 위해 유튜브 채널 '시흥시청 플러스'에서 실시간 생중계된다.
문의는 시흥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이나 카카오톡 채널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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