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머리 탐방센터, 구름 테라스 등 조성…2028년 완공
![[산청=뉴시스]경남 '산청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 조감도. (자료=경남도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02157882_web.jpg?rnd=20260610175720)
[산청=뉴시스]경남 '산청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 조감도. (자료=경남도 제공) 2026.06.10.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산청군 삼장면 홍계리 일원 '밤머리재 전망대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인 산청군과 지리산권 관광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으로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2028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올해는 국비 5억원(50%), 도비 1억5000만원(15%), 군비 3억5000만원(35%)이 투입된다.
사업 대상지인 산청 밤머리재에는 지리산을 찾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관광 안내와 휴식 기능을 제공하는 지상 2층 규모의 들머리 탐방센터, 구름 테라스, 밤머리재 단풍로드를 조망할 수 있는 소규모 전망시설 등을 조성한다.
특히 지리산과 웅석봉의 생태축을 잇는 밤머리재 생태터널에는 내·외부 경관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인 산청군과 지리산권 관광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 사업으로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산청군이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2028년 말 완공할 계획이다. 올해는 국비 5억원(50%), 도비 1억5000만원(15%), 군비 3억5000만원(35%)이 투입된다.
사업 대상지인 산청 밤머리재에는 지리산을 찾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관광 안내와 휴식 기능을 제공하는 지상 2층 규모의 들머리 탐방센터, 구름 테라스, 밤머리재 단풍로드를 조망할 수 있는 소규모 전망시설 등을 조성한다.
특히 지리산과 웅석봉의 생태축을 잇는 밤머리재 생태터널에는 내·외부 경관 특화사업을 추진하여 관광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산청=뉴시스]경남 산청 밤머리재 전망대 조감도. (자료=경남도 제공) 2026.06.1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10/NISI20260610_0002157883_web.jpg?rnd=20260610175823)
[산청=뉴시스]경남 산청 밤머리재 전망대 조감도. (자료=경남도 제공) 2026.06.10. [email protected].
김상원 관광개발국장은 "밤머리재 관광경관 명소화 사업은 지리산과 웅석봉을 찾는 관광객에게 휴식과 치유의 거점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산청과 지리산권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부산, 울산, 광주, 전남과 함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비 589억원 등 총 117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남도는 부산, 울산, 광주, 전남과 함께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국비 589억원 등 총 1177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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