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3183_web.jpg?rnd=20260604205120)
[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아침 '루틴'을 공개했다.
4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눈뜨자마자 혀부터 빠는 서인영의 리얼 아침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먼저 양치를 꼼꼼하게 했다.
그는 "끝에 치아를 신경 안 쓰는데 끝에까지 치아가 있다. 아랫니는 밑에서 위로 (닦고) 진짜 깔끔하게 하고 싶으면 볼(을 쓸어줘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이렇게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코의 블렉헤드를 제거했다. 그는 "매일 피지가 꼭 꽉차지 않아도 계속 지워주면 평소에 피지가 안 낀다"고 했다.
또 서인영은 손에 필링젤을 문지르고 때수건으로 손을 닦았다.
이어 발 뒤꿈치 각질제거제를 보여주며 "발 뒤꿈치 각질 있으면 너무 싫다"고 외쳤다.
이후 화장품을 바르면서 "피부과에 쓰는 돈이 너무 아깝다. 홈케어를 하는 게 훨씬 이득이다. 요즘에 너무 좋은 제품이 많다"고 했다.
식단으로는 올리브오일을 두 숟가락 마신 뒤, 생식을 챙겨 마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눈뜨자마자 혀부터 빠는 서인영의 리얼 아침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은 먼저 양치를 꼼꼼하게 했다.
그는 "끝에 치아를 신경 안 쓰는데 끝에까지 치아가 있다. 아랫니는 밑에서 위로 (닦고) 진짜 깔끔하게 하고 싶으면 볼(을 쓸어줘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원래 이렇게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코의 블렉헤드를 제거했다. 그는 "매일 피지가 꼭 꽉차지 않아도 계속 지워주면 평소에 피지가 안 낀다"고 했다.
또 서인영은 손에 필링젤을 문지르고 때수건으로 손을 닦았다.
이어 발 뒤꿈치 각질제거제를 보여주며 "발 뒤꿈치 각질 있으면 너무 싫다"고 외쳤다.
이후 화장품을 바르면서 "피부과에 쓰는 돈이 너무 아깝다. 홈케어를 하는 게 훨씬 이득이다. 요즘에 너무 좋은 제품이 많다"고 했다.
식단으로는 올리브오일을 두 숟가락 마신 뒤, 생식을 챙겨 마셨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