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무한도전'(사진=방송 캡처) 2026.06.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4/NISI20260604_0002153172_web.jpg?rnd=20260604194925)
[서울=뉴시스]'무한도전'(사진=방송 캡처) 2026.06.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6·3 지방선거 일부 선거구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과거 장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4일 온라인에서는 '무한도전' 속 한 장면이 확산됐다.
해당 장면에서 길을 지나던 한 중년 여성은 유재석을 발견하고 사인을 받기 위해 종이를 찾았다.
종이를 찾지 못한 시민은 제작진을 향해 "왜 종이도 없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나가는 중년 남성에게도 "아저씨 종이 좀 없어요?"라고 물었고, 해당 남성은 종이를 구하는 듯 다급히 자리를 떠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 장면이 전날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떠올리게 한다며 관련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20분 기준 서울 송파구 12곳, 강남구 1곳, 광진구 1곳 등 총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해당 투표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전날 투표 종료 시간 전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를 받은 유권자들에 한해 오후 10시까지 투표를 연장해 진행했다.
이후 투표를 기다리던 주민들을 외에도 이번 선거의 공정성에 문제가 발생했다며 개표 중단을 주장하는 시위대가 현장에 모이기 시작했고 밤새 대치가 이어졌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함 이송을 강행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이날 오후 5시 기준 대치 상황이 계속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4일 온라인에서는 '무한도전' 속 한 장면이 확산됐다.
해당 장면에서 길을 지나던 한 중년 여성은 유재석을 발견하고 사인을 받기 위해 종이를 찾았다.
종이를 찾지 못한 시민은 제작진을 향해 "왜 종이도 없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나가는 중년 남성에게도 "아저씨 종이 좀 없어요?"라고 물었고, 해당 남성은 종이를 구하는 듯 다급히 자리를 떠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이 장면이 전날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떠올리게 한다며 관련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
앞서 전날 오후 6시20분 기준 서울 송파구 12곳, 강남구 1곳, 광진구 1곳 등 총 14개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해당 투표소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전날 투표 종료 시간 전 선거인명부 대조전표를 받은 유권자들에 한해 오후 10시까지 투표를 연장해 진행했다.
이후 투표를 기다리던 주민들을 외에도 이번 선거의 공정성에 문제가 발생했다며 개표 중단을 주장하는 시위대가 현장에 모이기 시작했고 밤새 대치가 이어졌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함 이송을 강행하지 않겠다고 밝혔지만 이날 오후 5시 기준 대치 상황이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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