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일 프리마켓에서 급등 중이다.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8시12분 현재 프리마켓에서 전 거래일보다 6.02% 상승한 37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한때 37만4000원에 도달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1.57% 상승한 2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44만1000원대를 터치하기도 했다.
지난 1일 미국 뉴욕증시 3대지수가 일제히 신고가를 기록하고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로 기술주가 강세를 나타낸 것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6.26%)는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 공개와 주요 고객 확보 소식에 급등했고, ARM(15.73%), TSMC(4.11%), 마이크론(6.64%) 등 AI·반도체 관련 종목도 동반 상승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오전 8시12분 현재 프리마켓에서 전 거래일보다 6.02% 상승한 37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장중 한때 37만4000원에 도달하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1.57% 상승한 24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44만1000원대를 터치하기도 했다.
지난 1일 미국 뉴욕증시 3대지수가 일제히 신고가를 기록하고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로 기술주가 강세를 나타낸 것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6.26%)는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 공개와 주요 고객 확보 소식에 급등했고, ARM(15.73%), TSMC(4.11%), 마이크론(6.64%) 등 AI·반도체 관련 종목도 동반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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