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감 후보
![[안동=뉴시스] 김상동 후보. (사진=김상동 후보측 제공) 2026.05.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6/NISI20260526_0002145031_web.jpg?rnd=20260526135241)
[안동=뉴시스] 김상동 후보. (사진=김상동 후보측 제공) 2026.05.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경북교육감 선거에 나선 김상동 후보는 29일, "허위 사실이 포함된 카드뉴스를 조직적으로 제작·유포해 특정 후보에 대한 명백한 음해와 여론 왜곡을 시도한 정황에 대해 강력히 규탄한다"며 성명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지금, 선거 판도를 뒤집으려는 불순한 세력의 정치 공작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며 "최근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통해 전직 대통령을 거론하는 카드뉴스가 급속히 확산 중"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 캠프는 이 홍보물을 기획하거나 제작·유포한 사실이 단 하나도 없다"며 "유권자의 표심이 본격 집결하는 사전투표 바로 전날, 출처를 알 수 없는 자극적인 이미지가 퍼지고, 기다렸다는 듯 저를 네거티브의 주범으로 몰아가는 언론 보도가 흘러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저를 흠집 내고 중도·부동층 유권자에게 반감을 심으려는 조직적이고 악의적인 선거 공작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우리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는 신성한 교육감 선거를 이 같은 불법 공작으로 오염시킨 배후 세력은 반드시 도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고발과 수사기관 수사 의뢰 등 가용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불법 유포자와 그 배후를 끝까지 추적하고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후보는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지금, 선거 판도를 뒤집으려는 불순한 세력의 정치 공작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며 "최근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 SNS를 통해 전직 대통령을 거론하는 카드뉴스가 급속히 확산 중"이라고 밝혔다.
또 "우리 캠프는 이 홍보물을 기획하거나 제작·유포한 사실이 단 하나도 없다"며 "유권자의 표심이 본격 집결하는 사전투표 바로 전날, 출처를 알 수 없는 자극적인 이미지가 퍼지고, 기다렸다는 듯 저를 네거티브의 주범으로 몰아가는 언론 보도가 흘러나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저를 흠집 내고 중도·부동층 유권자에게 반감을 심으려는 조직적이고 악의적인 선거 공작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우리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는 신성한 교육감 선거를 이 같은 불법 공작으로 오염시킨 배후 세력은 반드시 도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고발과 수사기관 수사 의뢰 등 가용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불법 유포자와 그 배후를 끝까지 추적하고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