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함안군수 후보
![[함안=뉴시스]정금효 함안군수후보.(사진=정금효 함안군수후보 제공) 2026.05.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3024_web.jpg?rnd=20260522142327)
[함안=뉴시스]정금효 함안군수후보.(사진=정금효 함안군수후보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6·3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첫 주말을 맞은 23일 경남 함안군 곳곳에서 군수 후보자들은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함안군수 후보는 이날 오전 칠원읍 장날을 맞아 상인들과 장을 보러 온 주민들과 대화를 하며 유세를 펼쳤다.
정 후보는 "함안은 지금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이재명 정부 집권 여당의 힘있는 군수가 함안의 100년 미래를 설계할 적임자라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금 함안에 필요한 것은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청사진인 ‘5극 3특’ 정책 기조 속에서 함안의 전략적 위상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동남권 메가시티와 광역경제권 중심의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는 ‘5극 3특’ 구상 속에서 함안은 창원·부산·울산·진주를 연결하는 경남 중부권 전략 거점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극 3특’은 대한민국을 5개 초광역권(수도권·충청권·대경권·호남권·동남권)과 3개 특별자치도(강원·전북·제주)로 국토를 재편해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는 전략이다.
국민의힘 차석호 함안군수 후보도 칠원읍 장날 현장을 찾아 젊은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 곳은 함안내에서도 비교적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더불어민주당 정금효 함안군수 후보는 이날 오전 칠원읍 장날을 맞아 상인들과 장을 보러 온 주민들과 대화를 하며 유세를 펼쳤다.
정 후보는 "함안은 지금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 이재명 정부 집권 여당의 힘있는 군수가 함안의 100년 미래를 설계할 적임자라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지금 함안에 필요한 것은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청사진인 ‘5극 3특’ 정책 기조 속에서 함안의 전략적 위상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동남권 메가시티와 광역경제권 중심의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는 ‘5극 3특’ 구상 속에서 함안은 창원·부산·울산·진주를 연결하는 경남 중부권 전략 거점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5극 3특’은 대한민국을 5개 초광역권(수도권·충청권·대경권·호남권·동남권)과 3개 특별자치도(강원·전북·제주)로 국토를 재편해 국가균형발전을 추진하는 전략이다.
국민의힘 차석호 함안군수 후보도 칠원읍 장날 현장을 찾아 젊은 표심잡기에 나섰다. 이 곳은 함안내에서도 비교적 젊은층이 많은 지역이다.
![[창원=뉴시스]칠원읍 장날에 선거 유세를 펼치는 차석호 함안군수 후보.(사진=차석호 함안군수 후보 제공)2026.05.2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3/NISI20260523_0002143702_web.jpg?rnd=20260523175851)
[창원=뉴시스]칠원읍 장날에 선거 유세를 펼치는 차석호 함안군수 후보.(사진=차석호 함안군수 후보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차 후보는 "33년 행정 전문가로서 함안을 위해 일하는 ‘준비된 군수’가 되겠다. 말이 아닌 결과로, 약속이 아닌 실행으로 답하겠다. 삼칠권은 성장촉진지구로, 가야권은 역사문화도시로, 두 권역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또 "면 단위 군민까지 단 한 분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함안을 만들겠다. 진료버스, 농산물 선별센터, 농어민 지원 확대로 군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창원·함안 행정통합과 국·도비 확보 TF 가동으로 함안군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 자치권을 지키며, 함안의 미래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또 "면 단위 군민까지 단 한 분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함안을 만들겠다. 진료버스, 농산물 선별센터, 농어민 지원 확대로 군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창원·함안 행정통합과 국·도비 확보 TF 가동으로 함안군 예산 1조 원 시대를 열겠다. 자치권을 지키며, 함안의 미래를 위한 재원을 마련하겠다"고 청사진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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