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수소 생산 실증기술 개발 동향 세션
![[세종=뉴시스]2026년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 사진이다.(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2/NISI20260522_0002142919_web.jpg?rnd=20260522132014)
[세종=뉴시스]2026년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 사진이다.(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0일부터 사흘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6년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 춘계학술대회'에 참가해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청정수소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수원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대용량 수소 생산 실증기술 개발 동향'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구성·주관하며 청정수소 기술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상용화 방안을 모색했다.
세션에서는 ▲그린수소 생산 최적화를 위한 제주도 전력믹스 시간분해 생애주기평가(LCA) ▲재생에너지 조화형 전력연계 수소 생산 플랜트출하 시스템 구축 및 활용 방안 ▲청정수소 생산 플랜트 최적 구성 및 운영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다.
이번 학술대회 기간엔 한수원 SSNC(SMR Smart Net-zero City) 홍보관과 연계한 전시부스도 운영됐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한수원은 주력사업과 연계한 안정적인 전력을 기반으로 경제적인 청정수소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학·연과 긴밀히 협력해 수소 생태계 조성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한수원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대용량 수소 생산 실증기술 개발 동향'을 주제로 특별세션을 구성·주관하며 청정수소 기술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상용화 방안을 모색했다.
세션에서는 ▲그린수소 생산 최적화를 위한 제주도 전력믹스 시간분해 생애주기평가(LCA) ▲재생에너지 조화형 전력연계 수소 생산 플랜트출하 시스템 구축 및 활용 방안 ▲청정수소 생산 플랜트 최적 구성 및 운영 기술 개발 등 다양한 주제로 토론이 이뤄졌다.
이번 학술대회 기간엔 한수원 SSNC(SMR Smart Net-zero City) 홍보관과 연계한 전시부스도 운영됐다.
공영곤 한수원 수소융복합처장은 "한수원은 주력사업과 연계한 안정적인 전력을 기반으로 경제적인 청정수소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학·연과 긴밀히 협력해 수소 생태계 조성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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