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양상국(사진=방송 캡처)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2410_web.jpg?rnd=20260521215536)
[서울=뉴시스]양상국(사진=방송 캡처)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양상국이 입사 동기인 고(故) 박지선을 추억했다.
2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는 양상국과 가수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상국은 함께 데뷔한 KBS 공채 22기 동기들을 언급했다.
그는 "지원자 3800명 중 20명 합격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 김준현, 장도연, 박성광, 박영진, 김원효 등 엄청 많다. 그때 당시 저희가 원래 14명이 정시 합격이었다. 나머지 6명은 예비 합격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예비 합격자는 김준현, 허경환이었다. 그때 나갔어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요즘에 저희 동기들이 잘 나간다. 동기들끼리 축하해주면서 뿌듯해 하고 있다"고 했다.
또 박지선의 기일을 맞아 납골당을 찾는다면서 "요즘에는 지선이 아버님을 만난다. 지선이 아버님이 '지선이 대신에서 내가 다 갈 테니 너희 일 있으면 꼭 연락하라'고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동기끼리 친한 건 당연할 수 있는데 아버님과 관계를 맺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옥문아)에는 양상국과 가수 비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상국은 함께 데뷔한 KBS 공채 22기 동기들을 언급했다.
그는 "지원자 3800명 중 20명 합격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 김준현, 장도연, 박성광, 박영진, 김원효 등 엄청 많다. 그때 당시 저희가 원래 14명이 정시 합격이었다. 나머지 6명은 예비 합격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예비 합격자는 김준현, 허경환이었다. 그때 나갔어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상국은 "요즘에 저희 동기들이 잘 나간다. 동기들끼리 축하해주면서 뿌듯해 하고 있다"고 했다.
또 박지선의 기일을 맞아 납골당을 찾는다면서 "요즘에는 지선이 아버님을 만난다. 지선이 아버님이 '지선이 대신에서 내가 다 갈 테니 너희 일 있으면 꼭 연락하라'고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동기끼리 친한 건 당연할 수 있는데 아버님과 관계를 맺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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