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2394_web.jpg?rnd=20260521210010)
[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서인영이 방송 공백기로 인해 힘들었던 시절을 회상했다.
21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쥬얼리 서인영 VS 샵 이지혜 그 시절 썰 풀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이지혜에게 "밑바닥을 한 번 쳐보면 안다"며 "나는 항상 내가 잘될 줄만 알았다. '가수니까 노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도 지금 보면 안하무인이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힘든 일을 겪고 나니까 주변 사람이 정리되더라. 잘될 때만 연락하던 사람들도 있었다"고 속상해했다.
또 "결혼 전에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셨고, 그 직후 바로 결혼했다"며 "사실 은퇴하려는 마음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생각했던 결혼 생활이 아니었다. 너무 외롭고 우울했다"며 "일을 안 하니까 우울증이 오더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생활비 때문에 명품도 다 팔았다"며 "가진 것도 많지 않은데 일을 안 하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었다"고 했다.
서인영은 지난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당시 욕설 논란을 빚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방송 활동을 쉬던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9년 만에 복귀에 성공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1일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에는 '쥬얼리 서인영 VS 샵 이지혜 그 시절 썰 풀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이지혜에게 "밑바닥을 한 번 쳐보면 안다"며 "나는 항상 내가 잘될 줄만 알았다. '가수니까 노래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도 지금 보면 안하무인이었던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힘든 일을 겪고 나니까 주변 사람이 정리되더라. 잘될 때만 연락하던 사람들도 있었다"고 속상해했다.
또 "결혼 전에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셨고, 그 직후 바로 결혼했다"며 "사실 은퇴하려는 마음도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내가 생각했던 결혼 생활이 아니었다. 너무 외롭고 우울했다"며 "일을 안 하니까 우울증이 오더라"고 털어놨다.
아울러 "생활비 때문에 명품도 다 팔았다"며 "가진 것도 많지 않은데 일을 안 하면 어떻게 살아야 하나 싶었다"고 했다.
서인영은 지난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 두바이 촬영 당시 욕설 논란을 빚고 활동을 중단했다.
그는 방송 활동을 쉬던 2023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이후 최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9년 만에 복귀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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