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딸 10일 동안 아파…마음이 불안"

기사등록 2026/05/21 20:45:20

[서울=뉴시스]아야네(사진=유튜브 캡처)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아야네(사진=유튜브 캡처)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미우라 아야네가 딸의 건강 문제와 자신의 갑상선 이상 소견으로 힘들었던 근황을 털어놨다.

20일 아야네는 소셜미디어에 "루희가 저저번주 일요일부터 10일 동안 아프다가 저번 일요일에 고열에 결막염에 증이염까지 왔다. 그리고 저는 저번 임산부 검사 시 갑상선 수치가 비정상이 나왔다는 연락을 받고 입덧하는 와중에 마음적으로 불안한 날을 지냈다"고 적었다.

이어 "예정돼 있던 저희의 첫 해외여행인 발리는 취소됐고 월요일에 저도, 루희도, 병원을 갔다. 저는 재검후 수치가 조금씩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고, 루희도 많이 호전이 돼 마지막 사진처럼 컨디션이 완전 회복 돼 가고 있다"고 했다.

그는 "저번에 올린 내용으로 많은 분들께 주신 의견 소중히 여기며 더욱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항상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 "아이에 대한 태도, 주변 사람에 (대한) 태도도 또 한 번 다시 생각하게 될 계기가 됐고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성장해야 함을 느꼈다"고 했다.

앞서 아야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이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먹은 것 같다며 "아직 무염을 하는데 조금 충격이었다"고 적었다.

이후 해당 글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확산되며 어린이집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이에 남편 이지훈은 "유난 떨어 죄송하다"고 사과했고, 아야네 또한 "선생님들께 상처가 됐다면 너무 죄송하다고 말씀드렸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이지훈♥' 아야네 "딸 10일 동안 아파…마음이 불안"

기사등록 2026/05/21 20:45:20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