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 민주당 후보들 (사진=박관열 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2026.05.2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2354_web.jpg?rnd=20260521200833)
[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 민주당 후보들 (사진=박관열 시장 후보 선거사무실)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장 및 시·도의원 후보들이 21일 '주택 3만호, 인공지능(AI) 스마트도시 광주대전환'을 제1호 공동공약으로 발표하며 광주시 미래도시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날 공동공약 발표에는 박관열 광주시장 후보를 비롯해 최보라·임창휘·이자형·김미경 경기도의원 후보와 최혜경·장경임 비례대표 후보, 윤기서·이경선·오현주·이은채 시의원 후보, 김옥주·김상덕 비례대표 후보 등이 참여했다.
민주당 후보들은 "광주시는 지난 수십 년간 수도권 식수원 보호를 위한 각종 규제를 감내해 왔지만, 그 과정에서 난개발과 교통난 등 구조적 문제를 떠안게 됐다"며 "첨단 산업과 양질의 주거가 결합된 자족도시 전환을 위해 AI 스마트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관열 시장 후보는 "이번 공약은 민주당 후보들이 함께 책임지고 추진할 시민과의 공동 약속"이라며 "당선되면 올해 안에 타당성 조사와 도시기본계획 변경 절차에 착수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광주시 후보들은 이번 공약을 시작으로 교통·복지·교육·청년 정책 등 분야별 공동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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