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
교통·산업·생활환경 개선 약속
"시민 체감하는 발전 이루겠다"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국민의힘 김동근 경기 의정부시장 후보는 21일 가능·흥선동 지역에 대한 생활밀착형 10대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해당 지역의 교통 개선과 생활환경 정비, CRC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을 중심으로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가능동은 오랫동안 의정부의 중심 역할을 해온 지역"이라며 "교통, 산업, 생활환경을 함께 개선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흥선동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민선8기 재임 기간 동안 CRC 통과도로 개통, 교외선 재운행, 학생전용 통학버스 도입, 호국로 교통신호체계 개선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변화를 만들어왔다
앞으로는 GTX-C 조기 개통과 CRC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을 통해 가능·흥선동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가능·흥선동 10대 공약은 ▲CRC 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 ▲CRC 대기업 유치 ▲가능동 모빌리티 첨단산업단지 조성 ▲교외선 가능역 신설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확대 ▲지하철 1호선 증편 운행 ▲국도39호선 송추길 확장 ▲공영주차장 확대 및 수영장 조성 ▲중랑천 상부 및 백석천 생태하천 조성 ▲입석마을 생활환경 개선 등이다.
김 후보는 "도시 변화는 시민들의 생활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일"이라며 "교통은 더 빠르게, 생활환경은 더 쾌적하게, 지역경제는 더 활력 있게 바꿔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김 후보는 해당 지역의 교통 개선과 생활환경 정비, CRC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을 중심으로 지역을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가능동은 오랫동안 의정부의 중심 역할을 해온 지역"이라며 "교통, 산업, 생활환경을 함께 개선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흥선동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민선8기 재임 기간 동안 CRC 통과도로 개통, 교외선 재운행, 학생전용 통학버스 도입, 호국로 교통신호체계 개선 등 시민 삶과 직결된 변화를 만들어왔다
앞으로는 GTX-C 조기 개통과 CRC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을 통해 가능·흥선동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가능·흥선동 10대 공약은 ▲CRC 경제자유구역 최종 지정 ▲CRC 대기업 유치 ▲가능동 모빌리티 첨단산업단지 조성 ▲교외선 가능역 신설 ▲서울행 광역버스 노선 확대 ▲지하철 1호선 증편 운행 ▲국도39호선 송추길 확장 ▲공영주차장 확대 및 수영장 조성 ▲중랑천 상부 및 백석천 생태하천 조성 ▲입석마을 생활환경 개선 등이다.
김 후보는 "도시 변화는 시민들의 생활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일"이라며 "교통은 더 빠르게, 생활환경은 더 쾌적하게, 지역경제는 더 활력 있게 바꿔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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