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1일 열린 ‘도로 투자평가제도 포럼’ 총회에서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왼쪽에서 다섯 번째), 손의영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왼쪽에서 네 번째)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21.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2102_web.jpg?rnd=20260521162236)
[서울=뉴시스] 21일 열린 ‘도로 투자평가제도 포럼’ 총회에서 이상재 한국도로공사 사장 직무대행(왼쪽에서 다섯 번째), 손의영 서울시립대학교 명예교수(왼쪽에서 네 번째) 및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21.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상재)는 21일 도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에 대한 투자평가제도 개선을 위한 ‘도로 투자평가제도 포럼’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도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타당성평가 등 투자평가제도 개선에 대한 논리 개발과 주요 관계기관 간 협력 강화를 목적에 따라 손의영(서울시립대 명예교수)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국교통연구원, 대한교통학회 등이 참여해 작년 9월에 출범했다.
이번 총회에는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교통수요 및 사회적 편익 ▲지역 균형발전 및 제도 개선 등을 주제로 도로 이용자 통행패턴 변화를 반영한 교통 수요예측 및 통행 시간가치 세분화 등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교통사업 편익 산정 방식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논의 결과는 향후 정부 예타 제도 개편 일정에 맞춰 관련 개선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통해 변화하는 도로교통 환경을 반영한 도로 SOC 투자평가제도 개선안을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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