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호 후보, 천호성 후보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일인 21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천호성(왼쪽)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와 이남호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2026.05.21. pmkeu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382_web.jpg?rnd=20260521095234)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일인 21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천호성(왼쪽)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와 이남호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후보가 유세활동을 하고 있다. 2026.05.21.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본격적인 표심 잡기에 나섰다.
현재 전북교육감 선거는 이남호 후보와 천호성 후보의 양자 대결 구도로 치러지고 있다.
출근길 도심 주요 교차로에는 각 후보 유세차량과 선거운동원들이 투입됐고, 곳곳에 후보 얼굴 사진 등을 담은 현수막이 내걸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전 7시30분 전주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같은 시간대에 거리 유세를 벌이며 첫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자리에서 천호성 후보는 "오늘부터 선거 유세가 시작됐다"며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앞으로의 유세 기간에도 끝까지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로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남호 후보 역시 지지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 후보는 오전 11시 전북대학교 옛 정문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천 후보도 정오 같은 장소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출정식을 마친 후보들은 이후 각각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거리 유세와 시민 인사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이날 0시부터 본 선거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 이어진다. 선거는 6월 3일 치러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현재 전북교육감 선거는 이남호 후보와 천호성 후보의 양자 대결 구도로 치러지고 있다.
출근길 도심 주요 교차로에는 각 후보 유세차량과 선거운동원들이 투입됐고, 곳곳에 후보 얼굴 사진 등을 담은 현수막이 내걸렸다.
두 후보는 이날 오전 7시30분 전주종합경기장 사거리에서 같은 시간대에 거리 유세를 벌이며 첫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자리에서 천호성 후보는 "오늘부터 선거 유세가 시작됐다"며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앞으로의 유세 기간에도 끝까지 깨끗하고 당당한 선거로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고 말했다.
이남호 후보 역시 지지자들과 함께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이 후보는 오전 11시 전북대학교 옛 정문 앞에서 출정식을 열고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천 후보도 정오 같은 장소에서 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
출정식을 마친 후보들은 이후 각각 다른 지역으로 이동해 거리 유세와 시민 인사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이날 0시부터 본 선거 전날인 다음 달 2일까지 이어진다. 선거는 6월 3일 치러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