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엔비디아 코리아 김승규 대표 초청 특강 개최

기사등록 2026/05/21 10:46:56

19일 엔비디아 GPU 역할·AI 산업 변화 방향성 공유

'GeForce RTX GPU' 기반 최신 AI 기술 체험 부스 운영

[서울=뉴시스] 19일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김승규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2026.05.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9일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에서 김승규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가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2026.05.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한국외대는 지난 19일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김승규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를 초청해 'HUFS 특강'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인공지능(AI) 트렌드와 엔비디아 지포스(GeForce) RTX GPU'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강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 대강당으로도 온라인 생중계되며 양 캠퍼스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  

강연에서 그는 생성형 AI와 AI PC 등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GeForce RTX'가 수행하는 역할과 산업의 흐름을 소개하고, AI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과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김 대표는 "AI 기술 발전의 핵심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특강과 함께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1층 로비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 1층 로비에서는 GPU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RTX AI PC'와 'GeForce RTX GPU 기반 AI' 기술을 체험했다. 부스와 특강에 모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트북과 모니터 등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됐다.

한편 김덕술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특별운영위원회·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기획한 'HUFS 특강'은 외교·국제통상·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미래 산업 핵심 의제를 접목해, 학생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강연 프로그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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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대, 엔비디아 코리아 김승규 대표 초청 특강 개최

기사등록 2026/05/21 10:46: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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