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관·협력기업 공동기업관 운영
![[세종=뉴시스]K-water관 전경이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1/NISI20260521_0002141481_web.jpg?rnd=20260521103325)
[세종=뉴시스]K-water관 전경이다.(사진=한국수자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지난 20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리는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 참가해 물산업 혁신기술을 소개하고 협력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전시회에는 20개국 275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며 한국수자원공사는 K-water관과 협력기업 공동기업관을 운영한다.
한국수자원공사는 K-water관에서 물관리 DT(Digital Twin), AI 정수장, 스마트관망관리(SWNM) 등 물산업 분야의 주요 기술과 함께 중소기업 성장 단계별 지원제도를 안내한다.
협력기업 공동기업관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협력 중인 중소기업 21개사가 참여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휴대형 디지털 수질 분석기, 인공지능 기반 정수장 자율 운영 설루션, 사물인터넷 기반 무선 원격검침 초음파 수도미터 등이다.
전시 둘째 날에는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물산업 중소기업 구매상담회도 열린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ENVEX 2026 참가를 통해 물관리 분야의 혁신기술을 소개하고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이 현장 수요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산업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와 중소기업의 성장 기반 확대를 위해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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