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디지털 금융 서비스 기업 KG파이낸셜은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의 간편결제 시스템 '배민페이'에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배달의민족 이용자들은 음식 배달과 포장 주문은 물론 배민스토어, 장보기, 쇼핑 등 배달의민족 서비스 전반에서 배민페이를 통해 휴대폰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휴대폰결제는 신용카드 없이도 통신사 개인 신용도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후불로 결제할 수 있는 수단이다. 특히 배민페이에 적용된 휴대폰결제 서비스는 첫 1회 정보 등록 후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간편 결제 방식으로 결제 편의성과 속도를 높여 결제 과정의 효율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KG파이낸셜은 이번 배민페이 휴대폰결제 연동을 통해 보다 다양한 이용자층이 배민페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용카드 사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체크카드, 계좌이체 등 즉시 출금 방식의 결제 수단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결제 옵션이 추가되면서 이용자 선택 폭도 넓어질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망했다.
KG파이낸셜 관계자는 "이번 배민페이 연동을 통해 배달의민족 고객들이 더욱 빠르고 간편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KG파이낸셜의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와 운영 경쟁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에서 휴대폰결제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배달의민족 이용자들은 음식 배달과 포장 주문은 물론 배민스토어, 장보기, 쇼핑 등 배달의민족 서비스 전반에서 배민페이를 통해 휴대폰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휴대폰결제는 신용카드 없이도 통신사 개인 신용도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후불로 결제할 수 있는 수단이다. 특히 배민페이에 적용된 휴대폰결제 서비스는 첫 1회 정보 등록 후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간편 결제 방식으로 결제 편의성과 속도를 높여 결제 과정의 효율성을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KG파이낸셜은 이번 배민페이 휴대폰결제 연동을 통해 보다 다양한 이용자층이 배민페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신용카드 사용이 익숙하지 않거나 체크카드, 계좌이체 등 즉시 출금 방식의 결제 수단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결제 옵션이 추가되면서 이용자 선택 폭도 넓어질 것이라고 회사 측은 전망했다.
KG파이낸셜 관계자는 "이번 배민페이 연동을 통해 배달의민족 고객들이 더욱 빠르고 간편한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KG파이낸셜의 안정적인 결제 인프라와 운영 경쟁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에서 휴대폰결제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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