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벤처기업 2000개 육성·기술사업화 1000건 목표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6·3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가 19일 선거 캠프에서 첨단경제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4대 핵심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2026.05.19. joemedia@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02139774_web.jpg?rnd=20260519153843)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6·3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가 19일 선거 캠프에서 첨단경제중심도시 조성을 위한 4대 핵심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태정 6·3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자는 19일 시민성장펀드 1조원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다.
허 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캠프에서 미래먹거리 4대 핵심 전략공약 발표를 통해 "시민이 성장의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대전형 시민성장펀드' 1조원을 조성해 기술혁신의 과실이 시민의 자산으로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약속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국민성장 펀드를 추진하듯이 시민펀드를 조성해 기업에 힘이되고 시민에게는 든든한 소득이 되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추진하겟다"고 말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창업·사업화 도시 조성에 나서 유니콘 유망기업 30개와 첨단 벤처기업 2000개를 육성하고 기술사업화 1000건을 달성하겠다고 덧붙였다.
허 후보는 연구도시에서 첨단산업도시, 개별성장 산업구조에서 동반성장과 스케일업 산업구조, 서비스업 중심에서 미래형 첨단제조업 중심 경제, 대한민국 AI 실증 인프라 중심도시 도약 등을 4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한 글로벌 창업·사업화 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성장펀드 1조원외에 핵심공약으로 초대형 GPU데이터센터 구축, 시장 직속 AI전략 총괄기구 신설 및 인재양성, 분산에너지·스마트 전력망 구축, AI기반 안산 국방산업단지 정상화 및 방산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공공파운드리 기반 첨단센서 산업육성, 의료·바이오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임기내 경제 규모 75조원 달성과 양질의 일자리 10만개 창출, 1인당 지역총생산 5000만원 달성, 1인당 시민소득 3500만원 달성을 핵심 성과지표로 제시했다.
허태정 후보는 "연구중심 도시의 한계를 넘어 기술이 기업경영으로 연결되고, 기업이 일자리를 만들어 시민 소득으로 연결되는 첨단산업경제 도시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허 후보는 이날 오후 선거캠프에서 미래먹거리 4대 핵심 전략공약 발표를 통해 "시민이 성장의 성과를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대전형 시민성장펀드' 1조원을 조성해 기술혁신의 과실이 시민의 자산으로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겠다"며 이같이 약속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가 국민성장 펀드를 추진하듯이 시민펀드를 조성해 기업에 힘이되고 시민에게는 든든한 소득이 되도록 시 차원에서 적극 추진하겟다"고 말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창업·사업화 도시 조성에 나서 유니콘 유망기업 30개와 첨단 벤처기업 2000개를 육성하고 기술사업화 1000건을 달성하겠다고 덧붙였다.
허 후보는 연구도시에서 첨단산업도시, 개별성장 산업구조에서 동반성장과 스케일업 산업구조, 서비스업 중심에서 미래형 첨단제조업 중심 경제, 대한민국 AI 실증 인프라 중심도시 도약 등을 4대 핵심 전략으로 제시했다.
또한 글로벌 창업·사업화 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성장펀드 1조원외에 핵심공약으로 초대형 GPU데이터센터 구축, 시장 직속 AI전략 총괄기구 신설 및 인재양성, 분산에너지·스마트 전력망 구축, AI기반 안산 국방산업단지 정상화 및 방산 AI·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공공파운드리 기반 첨단센서 산업육성, 의료·바이오 혁신클러스터 구축을 제안했다.
그러면서 임기내 경제 규모 75조원 달성과 양질의 일자리 10만개 창출, 1인당 지역총생산 5000만원 달성, 1인당 시민소득 3500만원 달성을 핵심 성과지표로 제시했다.
허태정 후보는 "연구중심 도시의 한계를 넘어 기술이 기업경영으로 연결되고, 기업이 일자리를 만들어 시민 소득으로 연결되는 첨단산업경제 도시로 전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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