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시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허한성 주무관에게 행복배달통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9/NISI20260519_0002139487_web.jpg?rnd=20260519133417)
[창녕=뉴시스]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허한성 주무관에게 행복배달통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5.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공무원노동조합이 올해 1분기(1~3월) 고생하는 조합원 선발사업 주인공으로 일자리경제과 허한성 조합원을 선정하고 격려 물품인 '행복배달통'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허 조합원은 에너지정책 업무와 적극 행정 실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사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조합원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다.
이번 선정은 블라인드 방식 심사를 통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절차로 진행됐다. 허 조합원은 에너지정책팀에서 도시가스 업무와 액화석유가스(LPG)배관망 구축사업을 담당하며 긴급 시행된 공공기관 차량 5·2부제를 단기간 내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기여했다.
행사에는 심상철 창념군수 권한대행도 참석했다. 장정석 위원장은 "자신의 자리에서 성실히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이번 사업이 작은 응원과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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