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본격 체제 돌입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일 잘하는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발대식에는허성무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황기철(진해구지역위원장), 이흥석(의창구지역위원장), 이옥선(마산합포구지역위원장), 성연석 (진주시을지역위원장), 김기태(산청함양거창합천지역위원장) 공동선대위원장과 당 고문, 상설조직본부, 법률자문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선대위 조직 발표와 위원장단 소개, 인사말, 필승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원팀 기조 아래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일 잘하는 선거대책위원회는 ▲민생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발전 ▲지방정부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남의 변화를 바라는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선언했다.
허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무너진 민생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릴 중요한 선거"라며 "더 낮게 듣고 더 가까이 뛰며 더 유능하게 일하는 민주당으로 도민들께 신뢰받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팀 정신으로 하나 되어 도민의 삶을 바꾸고 경남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겠다"며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을 통해 경남의 성장동력을 다시 세우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발대식에는허성무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황기철(진해구지역위원장), 이흥석(의창구지역위원장), 이옥선(마산합포구지역위원장), 성연석 (진주시을지역위원장), 김기태(산청함양거창합천지역위원장) 공동선대위원장과 당 고문, 상설조직본부, 법률자문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선대위 조직 발표와 위원장단 소개, 인사말, 필승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원팀 기조 아래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
일 잘하는 선거대책위원회는 ▲민생 회복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발전 ▲지방정부 혁신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경남의 변화를 바라는 도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선언했다.
허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내란 세력을 완전히 청산하고 무너진 민생과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릴 중요한 선거"라며 "더 낮게 듣고 더 가까이 뛰며 더 유능하게 일하는 민주당으로 도민들께 신뢰받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원팀 정신으로 하나 되어 도민의 삶을 바꾸고 경남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 가겠다"며 "부울경 메가시티 복원을 통해 경남의 성장동력을 다시 세우고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새로운 길을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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