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거창] 무소속 이홍기 "필승 '빅 텐트' 캠프 꾸려"

기사등록 2026/05/18 16:33:49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거창=뉴시스] 거창군수 무소속 이홍기 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캠프 공동 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빅 텐트를 꾸리고 필승을 다졌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 2026. 05. 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군수 무소속 이홍기 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캠프 공동 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빅 텐트를 꾸리고 필승을 다졌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 2026. 05. 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서북부 무공천 지역인 거창군수 무소속 이홍기 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캠프 공동 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빅 텐트를 꾸리고 필승을 다졌다

이 후보는 "거창이 가고자 하는 바와 군민의 소리를 오롯이 담아내고 갈등과 반목의 그림자까지도 모두 녹여내는 용광로를 만들겠다"며 "거창에서 제일 큰 집, 이홍기의 빅 텐트를 짓게 됐다"고 밝혔다.

빅 텐트 선거캠프는 농업을 비롯, 모두 6대 분야의 정책위원회를 가동하고 17명의 위원장과 위원들이 역할을 나누어 맡았다.

이홍기 군수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한 깃발 아래 뜻을 같이 하고 뭉칠 수 있는 것은 우리 거창의 정치적 안정, 군민 대 화합이 무엇보다 우선적인 가치라는 공통분모에 모두가 동의했기 때문"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또 "빅 텐트라는 큰 집을 짓는 것은 단순히 선거 승리의 수단 정도로 여기거나 일회성의 이벤트 정도로 그치겠다는 것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6·3거창] 무소속 이홍기 "필승 '빅 텐트' 캠프 꾸려"

기사등록 2026/05/18 16:33:49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