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2일까지 접수, 1박2일 행사

경주시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 포스터
[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가 청춘 미혼남녀의 만남 프로그램인 커플 매칭 캠프를 개최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내달 12일까지 남녀 30명을 모집해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 행사를 연다.
평소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짝을 찾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설렘 가득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이성 간에 자연스러운 소통 기회를 제공한다. 커플 매칭으로 결혼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 자격은 경주에서 거주하거나 기업에 재직 중인 1987년~1999년생 미혼 남녀이며 심사와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전문업체가 주관해 6월20~21일 1박2일 캠프를 연다. MBTI 유형별 맞춤 프로그램, 커플 명랑운동회, 로테이션 토크, 소통 특강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청년들 간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편안하게 소통하며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시에 따르면 내달 12일까지 남녀 30명을 모집해 '청춘동아리, 두근두근 설렘의 시작' 프로젝트 행사를 연다.
평소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짝을 찾기 어려운 청년들에게 설렘 가득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이성 간에 자연스러운 소통 기회를 제공한다. 커플 매칭으로 결혼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청 자격은 경주에서 거주하거나 기업에 재직 중인 1987년~1999년생 미혼 남녀이며 심사와 추첨을 통해 선발한다.
전문업체가 주관해 6월20~21일 1박2일 캠프를 연다. MBTI 유형별 맞춤 프로그램, 커플 명랑운동회, 로테이션 토크, 소통 특강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주시 관계자는 "청년들 간의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 편안하게 소통하며 좋은 인연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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