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아산=뉴시스]최영민 기자 =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지난 15일 마감된 가운데 천안과 아산의 일부 기초의원 선거구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천안과 아산의 무투표 당선 지역구는 천안시 가, 천안시 나, 천안시 자, 아산시 다선거구 등 총 4곳이다.
천안시 가선거구의 경우 2명을 선출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류제국, 국민의힘 권오중 후보가 각각 등록을 마쳐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또한 나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배관중, 국민의힘 조성준 후보 역시 2인 선거구에서 2명이 등록을 완료해 역시 투표가 진행되지 않는다.
자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종갑, 국민의힘 김영한 후보가 각각 무투표 당선됐다. 천안에서 발생한 6명의 무투표 당선인 중 류제국, 권오중, 박종갑, 김영한 당선인 등 4명은 현역 의원이다.
아산시 다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천철호 후보, 국민의힘 윤원준 후보가 각각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이 선거구의 당선인 역시 모두 현역 의원이다.
선관위는 이들 후보자에 대한 선거운동을 중지시켰으며, 해당 지역 유권자들에게 무투표 안내문을 선거 공보와 함께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투표 당일 투표소에도 해당 선거의 무투표 사실을 안내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17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천안과 아산의 무투표 당선 지역구는 천안시 가, 천안시 나, 천안시 자, 아산시 다선거구 등 총 4곳이다.
천안시 가선거구의 경우 2명을 선출하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류제국, 국민의힘 권오중 후보가 각각 등록을 마쳐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또한 나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배관중, 국민의힘 조성준 후보 역시 2인 선거구에서 2명이 등록을 완료해 역시 투표가 진행되지 않는다.
자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종갑, 국민의힘 김영한 후보가 각각 무투표 당선됐다. 천안에서 발생한 6명의 무투표 당선인 중 류제국, 권오중, 박종갑, 김영한 당선인 등 4명은 현역 의원이다.
아산시 다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천철호 후보, 국민의힘 윤원준 후보가 각각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이 선거구의 당선인 역시 모두 현역 의원이다.
선관위는 이들 후보자에 대한 선거운동을 중지시켰으며, 해당 지역 유권자들에게 무투표 안내문을 선거 공보와 함께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투표 당일 투표소에도 해당 선거의 무투표 사실을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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