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시스] 17일 오후 12시 48분께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7/NISI20260517_0002137653_web.jpg?rnd=20260517145025)
[문경=뉴시스] 17일 오후 12시 48분께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5.1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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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경북 문경시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발생 1시간22분만에 진화됐다.
17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48분께 문경시 가은읍 수예리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진화차량 37대, 인력 98명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2시10분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한 산불이라도 원인 행위자는 관련 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며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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