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 Andy Kim 초대전 : 존재(存在)하지 않는 실재(實在) 포스터. (사진=아양아트센터 제공) 2026.05.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7/NISI20260517_0002137540_web.jpg?rnd=20260517104332)
[대구=뉴시스] Andy Kim 초대전 : 존재(存在)하지 않는 실재(實在) 포스터. (사진=아양아트센터 제공) 2026.05.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정재익 기자 = 인간 인식의 경계와 구조를 탐구한 현대미술 전시가 대구에서 열린다
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20일부터 8월1일까지 로비갤러리에서 'Andy Kim 초대전 : 존재(存在)하지 않는 실재(實在)'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Andy Kim 작가의 최근 작품 15여 점이 소개된다.
작가는 있음과 없음, 안과 밖, 완성과 파괴, 원본과 복제 등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경계와 기준에 질문을 던진다. 이를 회화·조각·설치·이미지 등 다양한 형식의 작업으로 풀어낸다.
특히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결과물에 머무르지 않고 대상이 어떤 조건 속에서 존재하는지, 언제 하나의 실재로 확정되는지를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간의 압축과 중첩, 내부를 드러내는 순간 사라지는 완전성 등을 통해 작품을 단순한 감상 대상이 아닌 해석과 인식이 개입되는 구조로 다룬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은 휴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20일부터 8월1일까지 로비갤러리에서 'Andy Kim 초대전 : 존재(存在)하지 않는 실재(實在)'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는 Andy Kim 작가의 최근 작품 15여 점이 소개된다.
작가는 있음과 없음, 안과 밖, 완성과 파괴, 원본과 복제 등 우리가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경계와 기준에 질문을 던진다. 이를 회화·조각·설치·이미지 등 다양한 형식의 작업으로 풀어낸다.
특히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결과물에 머무르지 않고 대상이 어떤 조건 속에서 존재하는지, 언제 하나의 실재로 확정되는지를 탐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간의 압축과 중첩, 내부를 드러내는 순간 사라지는 완전성 등을 통해 작품을 단순한 감상 대상이 아닌 해석과 인식이 개입되는 구조로 다룬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일요일은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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