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3연패 수렁…최하위 광주는 13경기째 무승
![[서울=뉴시스]K리그1 서울 이승모, 대전전 결승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02137401_web.jpg?rnd=20260516205909)
[서울=뉴시스]K리그1 서울 이승모, 대전전 결승골.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FC서울이 대전하나시티즌을 제압하고 월드컵 휴식기 전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서울은 1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전에 2-1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서울은 승점 32점을 기록, 2위 울산 HD(승점 26)를 승점 6점 차로 따돌렸다.
반면 3연패에 빠진 대전은 9위(승점 16)에 머물렀다.
서울은 전반 24분 안데르손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시즌 마수걸이 득점포다.
대전은 후반 25분 정재희의 동점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후 무승부로 끝날 것 같던 승부는 후반 막판에서야 깨졌다.
후반 43분 정승원의 코너킥을 이승모가 헤딩 결승골로 마무리하며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울은 16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전에 2-1로 승리했다.
2연승을 달린 서울은 승점 32점을 기록, 2위 울산 HD(승점 26)를 승점 6점 차로 따돌렸다.
반면 3연패에 빠진 대전은 9위(승점 16)에 머물렀다.
서울은 전반 24분 안데르손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시즌 마수걸이 득점포다.
대전은 후반 25분 정재희의 동점골로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후 무승부로 끝날 것 같던 승부는 후반 막판에서야 깨졌다.
후반 43분 정승원의 코너킥을 이승모가 헤딩 결승골로 마무리하며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서울=뉴시스]K리그1 인천 이청용.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02137402_web.jpg?rnd=20260516205931)
[서울=뉴시스]K리그1 인천 이청용.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선 인천 유나이티드가 광주FC를 4-0으로 대파했다.
승점 21이 된 인천은 5위로 올라섰다.
최하위 광주는 시즌 10패째(1승 4무·승점 7)를 당했다.
최근 13경기 연속 무승이기도 하다.
인천은 전반 18분 후안 이비자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25분 페리어의 추가골로 달아났다.
후반에도 골 폭풍을 이어간 인천은 후반 9분 제르소, 후반 20분 이청용의 쐐기골로 광주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승점 21이 된 인천은 5위로 올라섰다.
최하위 광주는 시즌 10패째(1승 4무·승점 7)를 당했다.
최근 13경기 연속 무승이기도 하다.
인천은 전반 18분 후안 이비자의 선제골을 시작으로 25분 페리어의 추가골로 달아났다.
후반에도 골 폭풍을 이어간 인천은 후반 9분 제르소, 후반 20분 이청용의 쐐기골로 광주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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