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16일 오전 4시22분께 부산 사하구 다대포 인근 갯바위에서 A(60대)씨가 약 5m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부산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A씨를 치료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6/NISI20260516_0002137265_web.jpg?rnd=20260516120048)
[부산=뉴시스] 16일 오전 4시22분께 부산 사하구 다대포 인근 갯바위에서 A(60대)씨가 약 5m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부산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A씨를 치료하고 있다. (사진=부산해경 제공) 2026.05.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16일 오전 4시22분께 부산 사하구 다대포 인근 갯바위에서 A(60대)씨가 약 5m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부산해경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해 A씨 위치를 확인했으나, 저수심으로 구조정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해경은 동력구조보드를 이용해 구조요원을 투입했고, 구조요원 2명이 갯바위에 접근해 A씨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해경은 환자의 안전한 이송을 위해 들것을 이용해 민간구조대 선박으로 A씨를 옮겼다.
A씨는 민간구조대 선박을 통해 낫개항으로 이송된 뒤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은 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해 A씨 위치를 확인했으나, 저수심으로 구조정 접근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해경은 동력구조보드를 이용해 구조요원을 투입했고, 구조요원 2명이 갯바위에 접근해 A씨에게 응급처치를 실시했다.
해경은 환자의 안전한 이송을 위해 들것을 이용해 민간구조대 선박으로 A씨를 옮겼다.
A씨는 민간구조대 선박을 통해 낫개항으로 이송된 뒤 대기 중이던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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