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했다 탈락"

기사등록 2026/05/16 09:08:54

[서울=뉴시스] 하주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주연.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5.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쥬얼리 출신 하주연이 '나는 솔로'에 지원했었다고 밝혔다.

15일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에는 하주연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쥬얼리를 떠나 직장인이 된 하주연의 일과가 담겼다. 그는 주방용품 전문 매장의 매니저로 중이다.

매장이 있는 서울숲역에서 제작진을 만난 하주연은 "지하철을 타고 왔다"며 "대중교통을 이용한 지 꽤 오래돼서 불편하지는 않다. 기후동행카드를 쓰는데 할인이 돼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일하는 곳은 프랑스 식기, 주방용품을 파는 쇼룸"이라고 자신이 일하는 곳을 소개하며 "저는 사장은 아니고 매니저다. 오면 컴퓨터를 켜고 시재를 넣는다"고 했다.

점심시간이 되자 하주연은 제작진과 순댓국을 먹으며 "늘 혼자 먹다가 누군가 있으니까 너무 좋다"고 미소 지었다.

혼자 점심을 먹을 때 뭘 하냐는 질문에 하주연은 "'나는 솔로'를 본다"면서 "사실 '나는 솔로'에 지원한 적도 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직접 이메일까지 보냈는데 안 뽑아줬다. 송해나가 안 된다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 하주연은 출연하면 무슨 이름을 받을 것 같냐는 질문에 "'나 영숙인데'라고 자기소개 연습까지 해봤는데 너무 부끄러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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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했다 탈락"

기사등록 2026/05/16 09:08:5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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