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먹으면 먹는 대로 쪄" 고충 토로

기사등록 2026/05/15 21:11:00

[서울=뉴시스]박지훈(사진=유튜브 캡처) 2026.05.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지훈(사진=유튜브 캡처) 2026.05.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다이어트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는 '내 마음속에 즈언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박지훈은 진행자인 래퍼 이영지에게 "안 먹으면 쫙 빠지고 먹으면 먹는 대로 찐다. 지금은 감량기"라고 말했다.

이어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식욕이 세다. 저는 요즘 그런 것도 많지 않냐"고 했고, 이영지는 다이어트 주사를 언급했다.

그러자 박지훈은 "근데 무서워서 못 맞겠더라. 고민을 되게 많이 했다. 급격하게 해야 하니까"라고 회상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배우에 등극한 그는 지난달 29일 발매한 첫 번째 싱글 '리플렉트(RE:FLECT)'로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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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먹으면 먹는 대로 쪄" 고충 토로

기사등록 2026/05/15 21:1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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